트럼프,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바꾸는 행정명령 서명
자료사진 · Pexels / 사진 Alex Oha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온타리오호의 이름을 ‘아메리카호’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는 캐나다가 무역에서 미국을 오랫동안 이용해 왔다며 이번 조치의 이유를 설명했다. 미국과 캐나다가 함께 맞댄 호수의 이름을 미국이 일방적으로 바꾸겠다고 나서면서, 무역 갈등이 지명 문제로까지 번졌다. 📰 무역협상 결렬 뒤 50% 관세 이어 지명까지 바꿨다 BBC 뉴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