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포일 미 대사, 삼성 거제조선소서 한미·그리스 조선 협력 강조
6월 27일 삼성 거제조선소에서 열린 선박 진수식에 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가 참석했다. 길포일은 이 자리에서 선박을 “한국 조선 장인 정신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행사에는 그리스 대형 해운 선사 차코스 그룹과 미국 에너지 기업 엑손모빌도 참석했다. 한국 조선업과 그리스 해운업, 미국 기업이 한자리에 모인 장면이었다. 📰 동맹국과 함께 건조할 때 함께 상승한다 길포일은 X에서 “동맹국과 함께 (선박을) 건조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