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부임…한미동맹 강화 강조
자료사진 · Pexels / 사진 Angelina Rodionow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인 미셸 스틸 대사가 30일 한국에 도착했다. 전임 필립 골드버그 대사가 이임한 지 약 1년 6개월 만에 주한 미국대사 공백이 해소됐다. 서울에서 태어난 스틸 대사는 한국어로 부임 소감을 밝힌 뒤 한미동맹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한국어로 시작한 첫 부임 일정 스틸 대사는 인천국제공항 프레스룸에서 짧은 성명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