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변호사 블랜치, 미 법무장관 인준
미국 상원은 8일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인준안을 50대 49로 가결했다. 공화당 소속 수전 콜린스와 리사 머카우스키 상원의원은 반대표를 던졌다. 결국 빌 캐시디 상원의원의 선택이 인준 여부를 갈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 개인 변호사가 미국의 최고 법 집행 책임자 자리에 오르면서 상원 표결 과정 자체가 주목을 받았다. 📰 캐시디의 찬성으로 50대 49 인준이 완성됐다 BBC에 따르면 캐시디 의원은 블랜치가 대통령이 내놓을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