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간선거 뒤 유가 하락”…이란전쟁이 흔든 공화당 경제 메시지
자료사진 · Pexels / 사진 Mehdi Khoshnejad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기자들에게 “선거 직후 유가는 급격히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글로벌 기준유인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1달러를 넘어섰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도 장중 96달러를 돌파했다. 중간선거를 두 달가량 앞둔 상황에서 전쟁으로 높아진 에너지 가격이 선거 전에는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는 대통령의 발언이 나온 셈이다. 📰 트럼프는 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