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전쟁에 흔들린 알래스카…석유 개발 지지 민주당 후보의 상원 도전
2026년 1월 17일, 메리 펠톨라가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연방 상원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펠톨라는 석유 개발을 지지하는 민주당 정치인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과 관세 정책으로 타격을 받은 알래스카에서 그의 출마가 주목받고 있다. 공화당이 지켜온 핵심 상원 의석을 둘러싼 선거전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 석유 개발 지지하는 민주당 후보, 알래스카 상원 선거에 뛰어들다 영국 가디언은 10월 22일 알래스카의 연방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