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우디 공격한 후티에 경고…“선거 끝나도 잊지 않겠다”
“선거가 끝난 뒤에도 나는 그 자리에 있을 것이며, 절대로 잊지 않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월 13일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을 향해 남긴 경고다. 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한 공격이 미국 중간선거와 연결되면서 군사적 보복 문제로 번지고 있다. 자료사진 · Pexels / 사진 Svetozar Milashevich 📰 후티의 사우디 공격에 트럼프 “매우 악랄한 방식”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