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떠받친 미국, 원화 약세에도 시선 돌렸다
달러당 원화 환율은 2024년 말 1,472.5원까지 올랐다. 2023년 말 1,288.0원에서 크게 뛴 수치다. 원화값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엔화보다 변동 폭도 커졌다. 미국 재무장관이 이 흐름을 직접 언급하면서 원화 문제가 미일 외환정책과 맞물리기 시작했다. 자료사진 · Pexels / 사진 Gije Cho 📰 베선트 “원화의 과도한 변동성 목격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4일 미 CNBC 방송 인터뷰에서 “엔화가 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