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부임…18개월 공백 해소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내정자가 30일 한국에 들어온다. 지난해 1월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이임한 뒤 18개월 동안 이어진 대사 공백이 해소되는 것이다. 스틸 내정자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이자, 한국계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이 자리를 맡는다. 자료사진 · Pexels / 사진 Tranmautritam 🌍 한국계 여성 첫 주한미국대사 스틸 내정자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한국 이름은 박은주다. 부모는 이북 출신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