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출마한 셈 쳐달라”…중간선거 무대 중심에 다시 선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에서 “공화당이 하원과 상원을 모두 이기면 미국의 모든 성인 시민에게 5,000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유권자들에게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해 달라”고 말했다. 문제는 이 공약의 전체 비용이 1조 달러를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는 점이다. 트럼프는 의회 선거를 사실상 자신의 정치적 승부로 끌어당겼다. 📰 트럼프는 의회 선거에서도 “내가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