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금리 인하 압박에 ‘교역 중단’ 카드 꺼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백악관에서 “어떤 나라들은 금리가 0.5%인데 우리는 4%”라며 미국 금리가 1%나 0.5%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발표된 고용지표가 강하게 나오자 시장에서는 오히려 금리 인상 전망이 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무역적자국과의 교역 중단까지 거론하며 연방준비제도를 압박했다. 📰 “금리 내리지 않으면 적자국과 무역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우리가 적자를 보고 있는 국가…